고디자인,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 2026 국내 최고 성과 이어가
[디지털데일리 조윤정기자] 의료기기 디자인 전문기업 고디자인(대표 김두만)이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 2026(Asia Design Prize 2026) 온라인 전시 공개와 함께 발표된 랭킹에서 대한민국 1위를 기록하며 4년 연속 국내 최고 순위를 유지했다고 밝혔다.
고디자인은 이번 랭킹에서 전 세계 3위에 오르며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 수상 기업 가운데서도 상위권 성과를 이어갔다.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 랭킹은 매년 수상작 중 상위 100개 기업을 대상으로 자동 산출되며, 우수한 디자인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순위를 매긴다.
한편, 고디자인은 이번 디자인상에서 산업디자인 부문 골드 위너(Gold Winner) 1개와 위너(Winner) 3개를 수상했다. 골드 위너로는 알피니언 메디칼 시스템㈜(대표 이인규)의 초음파 진단 시스템 ‘X-CUBE 50·60’이 선정됐으며, 위너에는 아이빔 테크놀로지㈜(대표 김필한)의 ‘IVM Series’, ㈜비올(대표 이은천)의 ‘Cellinew’, ㈜스킨그랩(대표 이수건)의 ‘FINIFF’가 이름을 올렸다.
고디자인 김채련 수석디자이너는 소감을 통해 “이번 성과는 고디자인의 디자인 기준이 다양한 의료기기 제품에 적용돼 성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의료현장을 이해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기업과 제품의 가치를 높이는 디자인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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