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새 보이그룹 제작 나선다…K팝 새로운 IP 탄생할까
[디지털데일리 조은별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설립한 연예기획사 오케이 레코즈가 신인 보이그룹 제작에 나선다.
민희진 대표는 5일 “기존 엔터테인먼트 시장에서 보지 못했던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작업과 비즈니스 스타일로 놀라움을 선사하고 싶다”며 “엔터테인먼트의 본질은 일상의 작은 행복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있다. 그 본질에 충실하게, 프로듀서로서의 진심을 담아 보이그룹을 기획하겠다”고 밝혔다.
오케이 레코즈는 이날 공식 SNS를 통해 23편의 캠페인 영상을 공개하며 보이그룹 지망생을 모집한다는 공고를 냈다.
영상에는 '원티드'(WANTED·구인)라는 제목과 2008∼2013년 사이 출생자를 모집한다는 문구가 적힌 전광판이 등장한다.
이는 차기 보이그룹 연령대를 2008년~2013년 사이로 한정한 것으로 보인다.
민 대표는 지난해 10월 연예기획사 오케이 레코즈를 설립하고 독자 행보에 나섰다. 지난 2024년 11월 어도어에서 퇴사한 이후 약 11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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