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주미, ‘뮤어아이웨어’ 전속 모델 발탁
[디지털데일리 조은별기자] 트로트 가수 주미가 아이웨어 브랜드 ‘뮤어아이웨어(MUIR EYEWEAR)’의 전속모델로 나선다.
주미는 지난 2일 ‘뮤어아이웨어’와 전속 모델 계약을 체결하고 광고 촬영을 진행했다.
이날 진행된 광고 촬영에서 주미는 밝고 생기 넘치는 표정 연기와 자연스러운 포즈로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또한 촬영 내내 현장 분위기를 주도하며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임해 촬영 관계자들로부터 극찬을 자아냈다.
주미는 “저를 멋지게 색다른 모습으로 만들어주셔서 촬영 내내 행복했다”며, “나를 다시 돌아 볼 수 있는 현장이었다”고 촬영 소감을 밝혔다.
또한 “뮤어아이웨어와 뮤어아이웨어 관계자분들께 무한한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 “함께 더욱 성장할 주미와 뮤어아이웨어에 많은 관심과 사랑 보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주미는 TV조선 ‘미스트롯2’와 MBN ‘현역가왕’ 등 인기 경연 프로그램을 통해 실력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트로트 가수다.
안정적인 가창력은 물론 밝고 건강한 이미지로 폭넓은 연령층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무대 위 카리스마와 친근한 매력을 겸비한 아티스트로 평가받고 있다.
뮤어아이웨어는 국내에서 기획-디자인 된 프리미엄 아이웨어 브랜드다. 자체 개발해 특허를 받은 힌지 구조로 장시간 착용 시에도 압박감이 적고 안정적인 착용감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주미는 가수 활동 외에도 예능 및 연기 활동을 준비하고 있으며, 이번 전속모델 발탁과 함께 글로벌 가수 킴미(KiMMi)와 손을 잡고 브랜드 캠페인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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