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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머니, 신입사원 공채… "이동·결제 플랫폼 혁신 이끌 인재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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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정 기자

[사진 =티머니]

[디지털데일리 조윤정기자] 티머니가 ‘더 편한 이동과 결제를 위한 플랫폼 기업’을 함께 만들어 갈 인재 찾기에 나섰다.

티머니가 올해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티머니는 ‘더 편한 이동과 결제를 위한 플랫폼 기업’ 비전 달성을 위해 급변 시장에서 최고의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인재를 신입사원 채용 기준으로 삼았다. 사업 전략과 직무 특성에 맞는 인재를 선별적으로 채용하여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티머니는 카드 상품 기획 및 마케팅, 카드 제휴사업 관리/ 운영, 교통복지 플랫폼 사업 관리/ 운영, 페이먼트 사업 관련 업무, 정보보호 시스템/솔루션 운영 및 관리, 내/외부 보안 위험 분석 및 대응, 정보보호관리체계 운영, IT기획/보안/품질 관련 업무, 태그리스 솔루션 개발 및 운영, 태그리스 사용성 개선, VCMS/VTMS 클라이언트 개발 및 고도화, 기타 솔루션 코드 관리/ 품질관리 및 고도화 관련 업무 등의 직무에서 신입사원을 채용할 계획이다.

특히 보훈대상자 전용으로 교통 결제 통합정산 및 운영관리, 충전/환불/마일리지 등 거래 정산/ 관리, 유통/충전 관련 가맹점 관리, 기타 정산/거래 관련 업무에서도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채용 전형은 지난 27일 오전 10시부터 2월 4일 17시까지 티머니 채용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지원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전형 일정은 2월~3월 중 인·적성검사와 면접 전형, 3월 말 신체검사 및 최종합격자 발표순으로 진행된다.

이번 신입사원 채용에 대해 티머니 채용 담당자는 “올해 채용은 조직과 사업에 실질적인 가치를 더할 수 있는 인재 확보에 초점을 맞췄다”며 “티머니는 ‘이동을 편하게, 세상을 이롭게’라는 경영 철학을 통해 서비스 혁신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만큼 많은 인재들이 이번 채용을 통해 함께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윤정 기자
y.jo@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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