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쫀쿠' 되나… CU, '두바이 쫀득' 가격 대폭 인상

[사진=CU]
[디지털데일리 유채리기자]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가 '두바이 쫀득' 디저트 제품 가격을 인상했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CU는 이날 '두바이식 초코 쿠키' 가격을 3600원에서 4300원으로 700원 인상했다. 기존 가격에서 19.4% 오른 가격이다.
'두바이 쫀득 마카롱'은 3200원에서 3700원으로 15.6%, '두바이 쫀득 찹쌀떡'은 3100원에서 3500원으로 12.9% 인상했다.
이번 인상 조치는 원재료 비용 상승에 따른 결정이다. CU 관계자는 "피스타치오 등 원료 가격 인상으로 인해 제조 원가가 올랐다"며 "제조사에서 원가 인상분을 반영해달라는 요청이 있어 가격을 조정했다"고 설명했다.
한입위해 3시간 웨이팅…SNS 속 그 맛, 먹어봐야 끝나는 궁금증
2026-10-10 17:00:00“세입자 권리금 회수 막았다간 손배소”…건물주가 조심할 4가지
2026-10-10 15:06:09트럼프, 러시아산 경유 수입 결정…푸틴과 합의, 11월 중간선거 앞두고 고육책
2026-10-10 14:48:16“해외선 해킹에 신용등급 강등”…한기평, 평가 기준 강화 검토
2026-10-10 14:20:13[이호연의 D톡스] 해킹에 뚫린 은행들 “피해 전액 보상”…어디까지 책임지나
2026-10-10 13: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