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박스, 스마트TV에 앱 출시…콘솔 없이 클라우드 게이밍 즐긴다
[디지털데일리 이학범기자] 마이크로소프트(MS)가 엑스박스 클라우드 게이밍의 접근성을 확대한다.
엑스박스는 6일 V(구 VIDAA)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2026년 일부 하이센스 및 홈OS 기반 스마트 TV에 엑스박스 앱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으로 엑스박스 게임패스 구독자들은 별도의 콘솔 없이도 앱을 지원하는 스마트 TV에서 게임을 스트리밍으로 즐길 수 있다. 소유하고 있는 일부 게임도 스마트 TV에서 플레이 가능하다.
엑스박스 게임패스는 월 정액제로 수백개의 게임을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에센셜·프리미엄·얼티밋·PC 등 총 4개 플랜으로 구성됐다. 등급에 따라 제공되는 게임 수와 혜택이 달라진다.
MS는 "우리의 비전은 게임·커뮤니티·업적이 항상 손에 닿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며 "스마트 TV 앱 서비스는 다양한 기기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게 하고 어디서든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는 또 하나의 발걸음"이라고 전했다.
KAIT, 중고 단말 산업 활성화 협의회 발족…"안전한 시장 조성"
2026-04-16 21:15:54전 부처 AI 전환 본격 시동… "사람과 함께 일하는 구조 만들어야"
2026-04-16 18:03:22"미토스 걱정하다 골든타임 놓친다…핵심은 AI 성능 아닌 대응 시스템"
2026-04-16 17:3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