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비타바움,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인터넷면세점 동시 입점

최규리 기자

[ⓒ 비타바움]

[디지털데일리 최규리기자] 독일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비타바움(VITABAUM)이 신세계면세점 명동점과 신세계면세점 인터넷면세점에 동시에 입점하며 국내외 소비자 접점을 확대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입점으로 해외 관광객은 물론 국내 소비자도 면세 혜택과 함께 비타바움 주요 제품을 더욱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게 됐다.

비타바움은 바이오 제약 산업 강국인 독일의 기술력과 엄격한 품질 기준을 기반으로 성장해온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다. 특히 비타민 분말과 액상을 분리 보관한 뒤 섭취 직전 혼합하는 ‘투챔버 시스템’을 적용해 공기·습기에 민감한 비타민을 더욱 신선한 상태로 섭취할 수 있도록 한 점이 대표적인 차별화 요소다.

또한 부형제, 착색료, 합성향료 등 불필요한 12가지 성분을 배제해 원료 본연의 가치를 강조했으며 12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DSM사의 퀄리티 인증 원료를 사용해 안전성과 신뢰도를 높였다. 여기에 유럽 비건 인증까지 획득하며 원료와 제조 기준에 민감한 소비자들의 기대도 충족하고 있다.

비타바움의 액상 비타민 라인은 10ml 한 병으로 하루 권장량을 간편하게 채울 수 있다. 액상 형태 특성상 흡수가 빠른 점도 장점으로 평가된다. 바쁜 일상에서도 부담 없이 건강 관리를 이어갈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이라는 평가다.

비타바움 관계자는 “신세계면세점 명동점과 인터넷면세점 동시 입점을 통해 더 많은 국내외 고객에게 비타바움 제품을 소개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품질과 신뢰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 고객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비타바움은 이번 면세점 입점을 계기로 글로벌 소비자와의 접점을 더욱 넓히고 다양한 유통 채널을 통해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면세점을 방문하는 국내외 고객에게 비타바움의 브랜드 철학과 독일 프리미엄 품질을 직접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규리 기자
gggyu@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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