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메이플스토리', PC방 점유율 1위…출시 22년만에 첫 정상

넥슨 '메이플스토리' 겨울 업데이트 관련 이미지. [사진=넥슨]
[디지털데일리 이학범기자] 넥슨의 인기 온라인 게임 '메이플스토리'가 출시 22년 만에 처음으로 PC방 점유율 1위에 올랐다.
22일 PC방 통계서비스 더 로그에 따르면 지난 21일 메이플스토리는 PC방 점유율 45.07%를 기록하며 전체 게임 순위 1위를 차지했다. 이는 메이플스토리 서비스 역사상 최고 기록이다.
이번 성과는 겨울 대규모 업데이트와 PC방 전용 이벤트 효과가 맞물린 결과로 분석된다. 지난 18일 해당 게임에는 직업 '키네시스' 리마스터, '챌린저스 월드 시즌3' 등 다양한 콘텐츠가 추가됐다. 이와 함께 지난 21일에는 PC방 핫타임 이벤트를 통해 누적 접속 시간에 따라 넥슨캐시, 게임 내 재화, 경험치 쿠폰 등 다양한 보상이 제공됐다.

지난 21일 기준 더 로그 PC방 점유율 순위표. [사진=넥슨]
한편 메이플스토리는 지난 2023년 여름 '뉴 에이지' 업데이트로 PC방 점유율 12.54%, 올해 여름 '어셈블' 업데이트로 25%를 기록했다.
KAIT, 중고 단말 산업 활성화 협의회 발족…"안전한 시장 조성"
2026-04-16 21:15:54전 부처 AI 전환 본격 시동… "사람과 함께 일하는 구조 만들어야"
2026-04-16 18:03:22"미토스 걱정하다 골든타임 놓친다…핵심은 AI 성능 아닌 대응 시스템"
2026-04-16 17:3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