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컴, ‘디지털광고 대상’ 11개 부문 수상 “AI 플랫폼 성과”

[사진=차이커뮤니케이션]
[디지털데일리 오병훈기자] 광고대행 기업 차이커뮤니케이션이 ‘2025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KODAF 2025)’에서 11개 부문에서 상을 받았다.
차이커뮤니케이션은 11일 개최된 ‘KODAF 2025’ 11개 부문에서 대상 2개를 포함 총 14개 상을 수상했다고 이날 밝혔다.
먼저 AI 크리에이티브 부문에서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AI 기술혁신 부문에서는 자사 AI 광고 플랫폼 ‘차이 에이전트(CH.Ai Agent)’를 통해 대상을 받았다. 차이에이전트는 트렌드 분석부터 전략, 제작, 검수를 자동화한 플랫폼이다.
카카오 의뢰로 제작한 ‘찾아가는 시니어 디지털 스쿨 광고로 사회적책임(CSR) 부문 상을 받았다. 이 광고는 디지털 취약계층인 노년층의 디지털 사회 적응기를 응원하는 내용으로 제작됐다.
이 외에도 ▲KB손해보험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검색 광고 (검색 퍼포먼스 대형 부문) ▲미래에셋증권 타깃 맞춤형 마이크로 크리에이티브 전략(퍼포먼스 크리에이티브 부문) ▲지앤푸드 굽네 장각구이 출시 광고 (디지털영상 숏폼 부문) ▲G마켓 ‘G락페 캠페인’(디지털 영상 시리즈 부문) ▲카카오 ‘더 가깝게 카카오’(위기평판관리 부문) 광고로 금상을 획득했다.
은상을 획득한 광고는 ▲스타벅스 코리아 ‘Want More Coffee? One More Coffee!’(비주얼 크리에이티브 부문) ▲세방그룹 ‘세상을 바꾸는 움직임 세방’(디지털 영상 단편 부문) 등이다.
마지막으로 ▲뉴트리 디지털 퍼포먼스 마케팅(통합 퍼포먼스 부문) ▲스타벅스 2025년 디지털 캠페인(통합 퍼포먼스 부문) ▲스타벅스 코리아 ‘프라푸치노에 PPUCC 빠져봐’(디지털 영상 시리즈 부문) ▲미래에셋증권 부자되는 즐거움 (디지털 영상 시리즈 부문)으로 우수상을 거머쥐었다.
한편 차이커뮤니케이션은 최근 AI 기반 디지털 마케팅, 브랜드 협력에 집중하고 있다. 최근 지적재산권(IP) 기반 커머스 콘텐츠 사업까지 확장시키며 광고 대행업 역량을 키우겠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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