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AGF 부스에 사흘간 1만3000여명 몰려

[사진=스마일게이트]
[디지털데일리 백지영기자] 스마일게이트는 최근 열린 국내 최대 서브컬처 축제 AGF 2025의 자사 부스에 총 1만3000여명이 넘는 관람객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뤘다고 9일 밝혔다.
스마일게이트는 올해 AGF에 메인 스폰서로 참여했다. 올해 현장은 ‘에픽세븐’과 ‘미래시: 보이지 않는 미래(이하 미래시)’의 두 개 IP(지식재산권)로 꾸며졌다.
특히 에픽세븐과 미래시는 세계관을 공간 연출과 장치물로 세밀하게 구현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누구나 쉬어갈 수 있는 ‘리프레시 존’을 별도 구성하고 메인 무대에서는 인기 성우와 인플루언서, 코스프레 모델이 참여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였다.
이외에 ‘스탬프 랠리’ 이벤트를 통해 제공한 ‘스페셜 폴딩 카트’는 ‘오픈런 대란’을 일으켰다. 럭키드로우 이벤트를 통해 ‘아이패드 에어11’,‘닌텐도 스위치2’, ‘에어팟 프로3’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며 방문객의 만족도를 한층 높였다는 후문이다.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이노주 이사는 “앞으로도 이용자들과 더욱 깊이 교감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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