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미통위, 초등학생 대상 ‘2025 디지털윤리 골든벨’ 실시
[디지털데일리 강소현기자]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청소년의 올바른 디지털 활용과 윤리의식 제고하고자 ‘2025 디지털윤리 골든벨 왕중왕전’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과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지난 6일 서울에서 전국 17개 시도별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2274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는 디지털윤리 교육과 관련 퀴즈 풀이를 병행해 재미와 함께 디지털윤리에 대해 생각하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취지다. 2023년 처음한 개최 이후 올해로 세 번째다.
주제도 학생 생활과 밀접한 분야로 선정했다. 디지털 콘텐츠의 올바른 활용 방안과 개인정보 보호, 사이버폭력 예방, 생성형 인공지능(AI)의 역기능 및 첨단조작기술영상(딥페이크) 윤리 등이다.
신영규 방송통신이용자정책국장은 “일상 곳곳이 디지털과 긴밀하게 맞닿아 있는 만큼 디지털매체에 매우 익숙한 초등학생들이 이에 대응할 수 있도록 조기 교육을 실시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청소년이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고 안전한 디지털 세상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왕중왕전에 앞서 진행된 ‘디지털윤리 공감 토크콘서트’에서는 온라인 콘텐츠 창작자 ‘슈뻘맨’이 참석해 학생들과 디지털윤리 중요성을 공유하며 올바른 디지털 활용을 다짐하는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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