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솔비, AI 도움받아 드라마 작가 데뷔

가수 겸 화가 솔비 [사진=지안캐슬]
[디지털데일리 조은별기자] -가수 솔비가 화가에 이어 '드라마 작가'라는 또하나의 '부캐'를 생성했다.
3일 소속사 지안캐슬에 따르면 솔비가 약 3년간 집필한 판타지 로맨스 숏폼 드라마 '전 남친은 톱스타'가 2일 숏폼 플랫폼 숏차에서 공개됐다.
AI 보조 작가 '원더스토리'가 참여한 이 작품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한 '2025 인공지능(AI) 콘텐츠 제작지원사업'의 하나로 제작됐다.
드라마는 마법의 향초로 욕망을 실현하는 꿈의 세계와 현실 사이를 오가는 여성의 성장과 갈등을 그렸다. 톱스타인 전 남자 친구와의 관계, 잃어버린 꿈, 자기 자신을 마주하는 과정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2006년 혼성그룹 타이푼으로 데뷔한 솔비는 2010년부터 화가로 변신, 활발한 작품활동을 선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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