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망세 짙어진 코스피, 혼조세 마감… 코스닥은 1.06%↑활기
[디지털데일리 박기록기자] 코스피가 12월 첫 날 거래에서 장세에 대한 방향을 잡지못하고 혼조세로 마감했다. 최근 12월 미국 금리인하에 대한 가능성이 높아졌지만 아직은 신중한 분위기다.
1일 마감된 국내 증시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거래일대비 6.22포인트(-0.16%) 하락한 3920.37로 마감했다. 외국인(+2155억원)과 개인(+529억원)이 순매수, 기관(-2333억원)은 순매도를 보였다.
삼성전자(+0.30%), SK하이닉스(+1.51%), LG에너지솔루션(+1.23%), 삼성바이오로직스(+2.61%)등 주요 업종의 대표주들이 상승세로 마감했지만 HD현대중공업(-3.74%), 두산에너빌리티(-1.96%), 현대차(-2.68%) 등 업종별로 희비가 엇갈렸다
강남 고속버스터미널 재개발 이슈를 호재로 지난주 7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던 천일고속은 투자위험종목으로 지정되며 이날 하룻동안 거래가 중단됐다.
반면 코스닥은 1.06% 오른 922.38에 거래를 마쳐 강세를 이어갔다.
코스닥 시총 상위 10개 종목 가운데 에코프로비엠(+6.00%), 에코프로(+10.06%)가 큰 폭으로 올랐고 알테오젠(+1.69%), 에이비엘바이오(+4.68%), 코오롱티슈진(+2.22%), 리가켐바이오(+1.29%), HLB(+3.52%), 삼천당제약(+3.93%) 등 제약·바이오주도 강세를 보였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주간 원달러 환율은 1460~70원대에서 등락을 거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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