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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와 음악이 만났다" 잭 다니엘스, '잔다리 페스타' 공식 스폰서십 참여

유채리 기자

[ⓒ한국브라운포맨]

[디지털데일리 유채리 기자] 한국브라운포맨의 프리미엄 아메리칸 테네시 위스키 잭 다니엘스(Jack Daniel’s)가 뮤직 페스티벌 '잔다리 페스타 2025' 공식 스폰서로 참여한다.

한국브라운포맨은 17일 이같이 밝히며 잭 다니엘스는 이번 잔다리 페스타 2025에 공식 스폰서로, 페스티벌 현장 곳곳에서 브랜드의 정체성과 헤리티지를 선보인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번 스폰서십은 지난 5월 잭 다니엘스가 출범한 글로벌 캠페인 '잭 다니엘스럽게(That’s What Makes Jack Jack)'의 일환으로 브랜드 고유의 아이코닉한 정체성을 재조명하며 국내 소비자들과의 점접을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스폰서십은 잭 다니엘스와 잔다리 페스타가 공유하는 음악 및 문화적 헤리티지를 잇는 상징적 파트너십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행사 첫날인 17일에는 공식 뮤직 페스티벌에 앞서 마포구 소재의 무신사 개러지에서 오프닝 파티가 진행된다. 현장에는 잭 다니엘스 전용 바가 마련돼 관객들이 잭 앤 콜라, 잭 애플 앤 토닉, 잭 허니몽 등 브랜드 시그니처 칵테일과 하이볼을 즐기며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이어 18일부터 19일까지는 홍대 일대 라이브클럽 6곳에서 공식 뮤직 페스티벌이 진행된다. 잭 다니엘스 브랜딩이 돋보이는 전용 스테이지와 바를 중심으로 국내 인디 뮤지션과 해외 아티스트들이 무대를 꾸민다. 갤럭시 익스프레스, 브로콜리 너마저, 이날치, 이승윤 등이다.공식 공연 이후에는 애프터파티도 열린다.

잭 다니엘스 관계자는 "이번 잔다리 페스타와의 협력은 단순 스폰서십을 넘어, 음악과 문화를 통해 소비자들과 더욱 깊게 소통하며 접점을 확대하는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스폰서십을 통해 잭 다니엘스 위스키를 음악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순간을 관객들에게 선보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유채리 기자
cyu@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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