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디올, 아이코닉 핸드백 ‘Lady Dior’ 신규 캠페인 공개

최규리 기자

[©DAVID SIMS]

[디지털데일리 최규리기자]프랑스 럭셔리 패션하우스 디올(Dior)이 하우스의 아이코닉 핸드백 ‘Lady Dior’을 주제로 한 새로운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디올 앰배서더인 배우 미아 고스, 그레타 리, 마이키 매디슨이 참여했다. 세 배우는 자연스럽고 자유로운 포즈로 카메라 앞에 서서, 디올의 상징적 아이콘인 Lady Dior에 클래식과 모던함이 공존하는 매력을 담아냈다.

[©DAVID SIMS]

촬영은 사진작가 데이비드 심스의 연출로 프랑스 18세기 건축물 파빌리옹 드 뮈지크 드 라 콩테스 뒤 바리 정원과 내부에서 진행됐다. 해당 공간은 디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나단 앤더슨의 첫 컬렉션에 영감을 준 장소로, 자연광 속에 담긴 이미지는 역사와 현대적 감각의 조화를 강조한다.

조나단 앤더슨은 “Lady Dior은 역사상 가장 아이코닉한 백 중 하나로 꼽힌다”며 “이 상징적인 작품이 미아, 그레타, 마이키와 같은 인물과 만나 새로운 매력을 발산하는 점이 인상적”이라고 말했다.

최규리 기자
gggyu@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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