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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캠피싱 대응 전문기업 아크링크, 지역사회 발전 부문 경기도의회의장 표창 수상

이상일 기자

사진-몸캠피싱 대응 전문 기업 아크링크, 지역사회 발전 부문 국회의원 표창 수상

[디지털데일리 이상일기자] 몸캠피싱 대응 전문 기업 아크링크가 경기도의회의장으로 부터 지역사회 발전과 지역주민 화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5일 국회의원 표창을 수여 받았다고 밝혔다.

아크링크는 2024년 설립된 보안 전문 기업으로, 몸캠피싱·딥페이크 등 신종 디지털 범죄에 대응하기 위한 기술 개발과 피해자 보호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업계 최초로 악성 앱 자동 분석 플랫폼 ‘닥터피싱(Dr.Phishing)’을 출시하며 주목을 받았다.

또한 아크링크는 인하대학교공학원과의 MOU 체결, 포브스 사회공헌대상 수상 등 각종 기관과의 협력과 수상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으며, 현재도 마인드카페, 종합법률사무소 대정 등과 함께 피해자 지원 연계를 강화하고 있다.

특히 9월 한 달간 진행 중인 ‘몸캠피싱 피해 청소년 안심 지원 캠페인’을 통해, 상담 및 솔루션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며 디지털 범죄로부터의 회복을 돕고 있다.

박민재 대표는 “이번 수상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의 책임감을 다시 한 번 느낀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범죄 피해자를 보호하고, 더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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