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AMD와 전략적 파트너십…'붉은사막' 품질 강화 나서
[디지털데일리 이학범기자] 펄어비스가 내년 1분기 신작 '붉은사막'의 출시를 앞두고 품질 강화에 나섰다.
펄어비스는 AMD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양사는 AMD의 최신 CPU와 GPU를 기반으로 붉은사막의 품질을 높이는 데 협력하고 프로모션, 쇼케이스 등 출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펄어비스와 AMD는 '게임스컴', '팍스 웨스트' 등 글로벌 게임쇼에서 AMD 플랫폼 기반으로 붉은사막 데모 버전을 선보이면서 협력 관계를 이어왔다. 지난 2월 AMD 공식 쇼케이스에서도 붉은사막에 대한 소개가 진행된 바 있으며, AMD 피델리티FX 슈퍼 해상도 등의 최신 기술 적용을 위한 협력도 진행 중이다.
붉은사막은 펄어비스가 자체 엔진인 블랙스페이스 엔진으로 개발 중인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으로, 글로벌 PC 및 콘솔 플랫폼 시장에 동시 출시될 예정이다.
차이컴, ‘디지털광고 대상’ 11개 부문 수상 “AI 플랫폼 성과”
2025-12-11 15:52:15'규정 무시' 명령하자 민감정보 알려주는 AI…"런타임 보안으로 예방"
2025-12-11 15:35:04국민은행 "디폴트옵션 적립금 규모 전 금융권 1위 달성"
2025-12-11 15:04:09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해양수산분야 대기업-스타트업 밋업 성료
2025-12-11 14:37:42정부 “K-FAST, 22개국·20개 채널제공” AI로 해외시장 공략 속도
2025-12-11 14: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