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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2025 아이콘매치', 메인 경기 6만석 티켓 전석 매진

이학범 기자

[ⓒ넥슨]

[디지털데일리 이학범기자] 글로벌 전설적인 축구 선수들이 경기를 펼치는 '2025 아이콘매치'가 이용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넥슨은 한정판 거래 플랫폼 크림에서 진행한 2025 아이콘매치 메인 경기의 총 6만석 규모의 티켓이 모두 매진됐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1일 선예매로 판매된 티켓 약 2만석이 10분 만에 매진된 데 이어, 22일 열린 일반예매의 4만석 규모의 티켓도 20분 만에 완판됐다.

2025 아이콘매치는 전 세계 레전드 축구선수들이 참가해 축구 경기를 펼치는 행사로, 9월13일과 14일 양일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올해 행사에도 박지성, 이영표, 티에리 앙리, 디디에 드로그바, 호나우지뉴, 카카, 스티븐 제라드, 리오 퍼디난드 등 글로벌 유명 축구 스타들이 대거 참전한다.

박정무 넥슨 사업부사장은 "팬들의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올해도 2025 아이콘매치의 전석 티켓 매진을 달성할 수 있었다"며, "올해 화려한 선수들이 참여하는 만큼 현장에 방문해 잊지 못할 추억을 남기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학범 기자
ethic95@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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