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 첫 자사주 매입...‘3억원 규모’
[디지털데일리 오병훈기자] 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가 선임 이후 처음으로 자사주 매입에 나섰다. 책임 경영 차원에서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14일 LG유플러스는 홍 대표가 지난 13일 기준 평균 매입가 1만4717원으로 자사주 2만주를 매입했다고 공시했다. 2억9434만원 규모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홍 대표가 책임 경영 차원에서 자사주를 매입했다”고 전했다.
한편, LG유플러스는 주당 중간배당금을 250원으로 확정했다. 배당은 별도 재무제표 기준 당기순이익 40% 이상을 배당하기로 한 배당정책에 따른 것이다. 아울러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1000억원(전체 발행주 1.55% 수준) 규모 자사주도 소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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