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이어 토스도 스테이블코인 전쟁 가세....TF 전격 가동

ⓒ토스
[디지털데일리 강기훈 기자] 원화 스테이블코인 도입이 가시화되자 핀테크 정보통신기술(ICT) 업계가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는 등 대응에 나서고 있다.
7일 금융권에 따르면, 비바리퍼블리카(토스)는 최근 원화 스테이블 코인 TF 꾸려 시장 상황을 예의주시하는 중이다.
해당 TF에 참여한 계열사는 토스뱅크·토스증권·토스페이먼츠 3곳이다.
토스 관계자는 "TF는 원화 스테이블코인 관련 부서들이 한데 모여 논의하는 협의체 개념"이라며 "TF 진행 과정에서 참여 계열사가 변동될 수 있다"고 밝혔다.
앞서 경쟁사인 카카오도 그룹 차원에서 스테이블코인 TF를 구성한 바 있다. 정신아 카카오 대표,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 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가 공동 TF장을 맡았다.
네이버는 아직 스테이블TF를 구성하지 않았다. 다만, 네이버페이를 주축으로 원화 스테이블코인 법제화에 내부적으로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오토데스크, 영업이익율 하락…반도체·스마트팩토리 시장서 성장동력 찾을 수 있을까
2026-05-09 20:22:51[위클리템] 스틸시리즈 고해상도 헤드셋·샤오미 가성비 태블릿 국내 상륙
2026-05-09 20:06:13[단독] “욕심이 과했나”…HB저축은행 첫 사회공헌, 시작 전부터 ‘강제동원’ 잡음
2026-05-09 12:56:27“원화 스테이블코인 뜨면 은행 예금 빠진다…인터넷은행 ‘직격탄’ 우려”
2026-05-09 11:50:37[사설] 안전사고 처벌 두려워 수학여행 기피…교사 형사책임 면책기준 명확히 해야
2026-05-09 07: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