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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에이지, 신작 '아키텍트' FGT 현장 공개…그래픽·전투 등에 호평 쏟아져

이학범 기자

왼쪽부터 드림에이지 '아키텍트: 랜드오브엑자일' 공식 CM 함예진, 윤수빈 아나운서. [ⓒ드림에이지]

[디지털데일리 이학범기자] 드림에이지는 신작 '아키텍트: 랜드오브엑자일(이하 아키텍트)'의 FGT(소규모 집중 테스트) 현장이 담긴 영상 콘텐츠를 공개했다고 7일 밝혔다.

아키텍트는 드림에이지가 퍼블리싱하고 아쿠아트리가 개발 중인 신작 MMORPG다. 언리얼 엔진5로 구현된 고품질 그래픽, 신비롭고 방대한 월드, 깊이 있는 세계관 등이 특징이다. 활강, 수영, 암벽 등반 등 제한 없는 특수 이동을 통한 자유로운 필드 탐험도 제공된다.

드림에이지는 지난 6일 아키텍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식 CM으로 선정된 윤수빈, 함예진 아나운서가 게임을 체험하고, FGT 현장에 방문해 참가자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드림에이지 '아키텍트: 랜드오브엑자일' FGT 현장. [ⓒ드림에이지]

영상에서 공식 CM들은 초반 튜토리얼부터 클래스 5종, 시련 콘텐츠, PvP 콘텐츠 등을 심층적으로 체험했다. 이후 지난달 서울 강남구 소재 사옥에서 진행된 아키텍트 FGT 현장 스케치를 통해 참가자들이 파티 플레이 던전, 보스전, 퍼즐 및 비행 요소, 월드 탐험 등 다양한 콘텐츠를 체험하는 장면이 공개됐다.

참가자들은 CM과의 인터뷰를 통해 언리얼 엔진5 기반의 고품질 그래픽과 역동적인 모션에 대한 만족도를 드러냈다. 특히 캐릭터와 배경의 경우 이용자 평점 10점 만점에 9점을 기록했다.

논타기팅 전투와 수동 조작 기반의 콘텐츠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으며, 타격감이 만족스럽다는 의견도 다수 확인됐다. 이외에도 로딩 없는 오픈월드와 참신한 플레이 방식, 모험 콘텐츠 등에 대한 호평이 이어졌다.

드림에이지는 "아키텍트의 하반기 출시를 앞두고 막바지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이번 FGT를 통해 얻은 이용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완성도 높은 게임을 선보이겠다"라고 전했다.

이학범 기자
ethic95@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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