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신작 MOBA '슈퍼바이브' 24일 정식 출시
[디지털데일리 이학범기자] 넥슨은 오는 24일 띠어리크래프트 게임즈에서 개발한 신작 MOBA 배틀로얄 PC 게임 '슈퍼바이브'를 정식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슈퍼바이브는 지난해 11월 얼리 액세스 형태로 서비스가 시작됐다. 넥슨은 이용자 의견을 기반으로 게임 구조 및 콘텐츠를 개선해왔고, 이번 정식 출시를 통해 게임 진행 방식, 전투 구조, 맵, 클라이언트 등 주요 시스템 전반을 개편해 선보일 계획이다.
정식 출시를 앞두고 조 텅 띠어리크래프트 게임즈 대표(CEO)는 오는 18일 글로벌 정식 출시 프리뷰 영상을 통해 시스템 개편 방향 및 향후 운영 계획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후 넥슨은 오는 24일까지 약 1주일간 슈퍼바이브 정식 출시를 준비하는 서버 점검을 진행한다.
넥슨은 정식 출시를 기념해 얼리 액세스 기간 동안 슈퍼바이브를 플레이한 이용자에게 게임 내 아이템인 루티-카툰 위습과 챔피언 칭호를 지급하며, 누적 40시간 이상 플레이한 이용자에게 한정 글라이더 개척자의 날개와 띠어리크래프터 칭호를 제공한다.
한편 슈퍼바이브는 얼리 액세스 기간 동안 누적 이용자 수 100만명을 돌파하고, 스팀 긍정 평가율 90% 이상을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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