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그리드, ‘데브옵스·AI PaaS 전략’ 웨비나 26일 개최
[디지털데일리 권하영기자] 이노그리드(대표 김명진)는 오는 26일 오후 2시부터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을 위한 기술 전략: 데브옵스(DevOps) 고도화 & AI 기반 PaaS 플랫폼’을 주제로 웨비나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지능형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운영 플랫폼 전문기업인 이노그리드는 10년 이상 클라우드 핵심 기술 개발에 투자, 자체 클라우드 연구소를 중심으로 국가 R&D 과제를 수행하며 클라우드 원천 기술을 확보하고 있다.
이번 웨비나는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과 데브옵스 고도화를 고민하는 기업 실무자와 IT 전략 담당자들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인공지능(AI)과 서비스형플랫폼(PaaS)을 결합한 차세대 클라우드 운영 전략을 중심으로 실제 적용 사례와 기술 아키텍처까지 폭넓게 다룰 예정이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차세대 R&D 센터 김바울 수석연구원이 AI 개발에 최적화된 인프라 환경을 구현하기 위한 전략적 해법을 제시하고, AI-PaaS 공개소프트웨어 프로젝트를 소개한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클라우드 연구개발센터 반일권 센터장이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과 AI 네이티브 환경을 위한 데브옵스 구현 전략 및 PaaS 통합 방안을 공유한다.
웨비나는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되며, 채널온티비 사전등록 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김명진 이노그리드 대표이사는 “AI와 클라우드, 데브옵스의 통합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기업의 생존과 경쟁력의 핵심”이라며 “이번 웨비나는 외산을 대체하는 인프라에 대한 현실적 대안과 함께 AI-PaaS 플랫폼 사업자로서 이노그리드의 기술력을 입증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박천오 피앤피시큐어 대표, '납세자의 날' 재정경제부 장관 표창
2026-03-06 10:59:02LLM 보안 솔루션 '티오리 알파프리즘', 포스코DX 전사 적용
2026-03-06 10:58:42에스넷시스템, 실시간 재해복구 시장 공략…통합 서비스 강화
2026-03-06 10:58:30AI 직구 플랫폼 사줘, 日 ‘J-스타트업 센트럴’ 선정
2026-03-06 10:5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