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 광주공장, '세계 환경의 날' 맞아 환경정화 활동 실시
[디지털데일리 최규리기자] 오비맥주는 세계 환경의 날(6월 5일)을 맞아 광주광역시 '광주시민의 숲'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정화활동은 지난 5월 26일 전라남도, 한국환경공단, 수자원공사, 영산강유역환경청, 영산강홍수통제소, 광주환경공단 등 유관기관과 함께 진행됐다. 광주시민의 숲은 영산강을 따라 조성된 도심 내 녹지 공간으로, 시민들의 생태 학습 및 휴식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오비맥주 광주공장 임직원 20여 명은 약 1시간 30분 코스의 숲길을 따라 이동하며 쓰레기 수거 활동을 벌였다. 이와 함께 임직원 대상 환경교육, 공장 부지 경계선 정화, 사무실 소등, 구내식당 잔반 줄이기 등 일상 실천형 친환경 캠페인도 병행했다.
오비맥주 광주공장은 매년 세계 물의 날(3월 22일)에도 영산강 인근에서 하천 정화 활동을 펼치고 있다. 회사 측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환경보호 활동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양우천 오비맥주 광주공장장은 "광주 시민들의 소중한 자연 쉼터인 '광주시민의 숲'을 깨끗하고 건강하게 보존하기 위해 이번 정화 활동에 동참했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의 환경 보호 의식을 높이고, 다 함께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환경 보호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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