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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로닉스, 자사몰·약국 판매 넘어 홈쇼핑 진출

이나연 기자

셀로닉스 '트리어드 투명 오메가3 코어' [ⓒ 셀로닉스]

[디지털데일리 이나연기자]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셀로닉스가 식품의약품안전처 산패기준을 모두 충족한 오메가3 '트리어드 투명 오메가3 코어' 판매 채널을 확대했다고 27일 밝혔다.

그동안 셀로닉스 자사몰과 약국을 통해서만 판매된 트리어드 오메가3는 코어는 지난 24일 NS홈쇼핑 등 홈쇼핑 채널에 안착했다.

트리어드 투명 오메가3는 국내 유일 캡슐 충전 기술인 '림피드캡 테크놀로지'와 이중 개별 포장으로 섭취 직전까지의 산소를 제어하는 '트로피칼 블리스터 패키지'를 적용했다. 이를 통해 산패에 취약한 오메가3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했다.

기존 오메가3와는 달리, 변성전분과 젤라틴을 포함하지 않은 투명경질캡슐을 사용하면서 우수한 산소 차단성으로 최종 제품까지 신선도를 보장한다.

이중 포장으로 섭취 직전까지 산소를 제어하는 '트로피칼 블리스터 패키지' [ⓒ 셀로닉스]

식약처의 4가지 산패도 기준(산가 3.0 이하, 과산화물가 5.0 이하, 아니시딘가 20.0 이하, 총 산화가 26.0 이하)도 충족했다. 회사에 따르면 식약처 기준에 적합을 받은 제품은 트리어드 투명 오메가3를 포함해 단 5개다. 이는 전체 제품 기준 0.25%에 불과하다.

트리어드 투명 오메가3 코어는 오는 28일 GS홈쇼핑에서 2차 방송을 할 예정이다. 이날 오전 10시25분부터 1시간 동안 TV 채널을 비롯한 공식 홈페이지, 모바일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방송 중 12개월분 구매 시 무료체험 10일분을 증정하는 등 방송 전용 프로모션도 병행한다.

김한준 셀로닉스 대표는 "전 세계 최고로 인정받는 독일 KD Pharma 초임계 알티지(rTG) 오메가3 원료를 국내 최초로 들여오는 등 자사 품질에 자부심을 느낀다"며 "원료는 물론 소비자가 마지막 한 알까지 신선한 오메가3를 섭취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연구하고 투자하겠다"고 전했다.

이나연 기자
lny@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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