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프린팅/디바이스

[KOBA 2025] 니콘, RED·MRMC와 손잡고 영상 솔루션 확대 총망라

김문기 기자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정혜환)은 2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 국내 최대 규모의 방송·미디어·음향·조명 전문 전시회 ‘KOBA 2025’에서 RED, MRMC와 함께 국내 최초 3사 협업 부스를 가동하며, 전통적인 광학 브랜드에서 영상 중심의 토탈 이미징 브랜드로의 진화를 선언했다.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정혜환)은 2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 국내 최대 규모의 방송·미디어·음향·조명 전문 전시회 ‘KOBA 2025’에서 RED, MRMC와 함께 국내 최초 3사 협업 부스를 가동하며, 전통적인 광학 브랜드에서 영상 중심의 토탈 이미징 브랜드로의 진화를 선언했다.

[디지털데일리 김문기 기자] "사진 너머, 영상까지.”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정혜환)은 2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 국내 최대 규모의 방송·미디어·음향·조명 전문 전시회 ‘KOBA 2025’에서 RED, MRMC와 함께 국내 최초 3사 협업 부스를 가동하며, 전통적인 광학 브랜드에서 영상 중심의 토탈 이미징 브랜드로의 진화를 선언했다.

이번 전시에서 니콘은 RED의 시네마 카메라, MRMC의 로봇 카메라 시스템과 나란히 자리를 잡았다.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정혜환)은 2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 국내 최대 규모의 방송·미디어·음향·조명 전문 전시회 ‘KOBA 2025’에서 RED, MRMC와 함께 국내 최초 3사 협업 부스를 가동하며, 전통적인 광학 브랜드에서 영상 중심의 토탈 이미징 브랜드로의 진화를 선언했다.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정혜환)은 2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 국내 최대 규모의 방송·미디어·음향·조명 전문 전시회 ‘KOBA 2025’에서 RED, MRMC와 함께 국내 최초 3사 협업 부스를 가동하며, 전통적인 광학 브랜드에서 영상 중심의 토탈 이미징 브랜드로의 진화를 선언했다.

단순 제품 전시를 넘어, 사진과 영상 제작 현장의 경계를 흐리는 솔루션 체험형 부스를 구성해 관람객의 발길을 붙잡고 있다.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정혜환)은 2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 국내 최대 규모의 방송·미디어·음향·조명 전문 전시회 ‘KOBA 2025’에서 RED, MRMC와 함께 국내 최초 3사 협업 부스를 가동하며, 전통적인 광학 브랜드에서 영상 중심의 토탈 이미징 브랜드로의 진화를 선언했다.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정혜환)은 2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 국내 최대 규모의 방송·미디어·음향·조명 전문 전시회 ‘KOBA 2025’에서 RED, MRMC와 함께 국내 최초 3사 협업 부스를 가동하며, 전통적인 광학 브랜드에서 영상 중심의 토탈 이미징 브랜드로의 진화를 선언했다.

니콘은 이번 전시에서 자사의 미러리스 카메라 Z 시리즈와 다양한 NIKKOR 렌즈군을 체험할 수 있는 Z마운트·NIKKOR 체험존을 운영한다. 특히 주목할 점은 RED의 LUT와 니콘 픽처 컨트롤을 실시간 비교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영상 색보정 존이다. 이는 니콘이 영상 색감 컨트롤 분야에서 RED와의 협업을 통해 기술적 신뢰성을 확보하려는 시도로 해석된다.

Z 시네마 체험존에서는 관람객이 니콘 Z 시리즈 바디에 RED 시네마 카메라, MRMC 로봇 시스템을 결합한 형태로 직접 촬영을 체험할 수 있다. 단순 디바이스를 넘어서 영상 워크플로우 전체를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으로 확장하려는 니콘의 방향성이 반영된 구성이다.

전시 부스 한편에는 RED와 MRMC의 전문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섹션도 별도로 마련됐다. RED의 시네마 카메라는 할리우드 영화 제작에 널리 사용되는 플래그십 장비로, 고유의 색감과 다이내믹레인지 구현 능력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MRMC는 AI 기반 로봇 카메라 시스템을 통해 피사체를 자동 추적·촬영하는 기술을 선보였다. 고정된 각도와 수동 조작에 의존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자동화 기반의 차세대 영상 제작 흐름을 경험할 수 있는 자리였다.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정혜환)은 2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 국내 최대 규모의 방송·미디어·음향·조명 전문 전시회 ‘KOBA 2025’에서 RED, MRMC와 함께 국내 최초 3사 협업 부스를 가동하며, 전통적인 광학 브랜드에서 영상 중심의 토탈 이미징 브랜드로의 진화를 선언했다.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정혜환)은 2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 국내 최대 규모의 방송·미디어·음향·조명 전문 전시회 ‘KOBA 2025’에서 RED, MRMC와 함께 국내 최초 3사 협업 부스를 가동하며, 전통적인 광학 브랜드에서 영상 중심의 토탈 이미징 브랜드로의 진화를 선언했다.

현장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니콘 제품을 소지한 관람객에게는 랜덤으로 한정판 NFC 키링을, 인스타그램 팔로워에게는 디자인 스티커 팩을, 유튜브 채널 구독자에게는 크리에이터스 쇼퍼백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브랜드 체험 유도 전략이 적용됐다.

특히 첫날 진행된 고세빈 모델 초청 'Z5II 유저 세미나'는 브이로그 장비 활용법과 실전 촬영 노하우를 공유하는 자리로, 예비 크리에이터들의 관심을 모았다.

김문기 기자
moon@ddaily.co.kr
기자의 전체기사 보기 기자의 전체기사 보기
디지털데일리가 직접 편집한 뉴스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