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증권(STO) 법제화' 기대감에 연일 강세… 핑거 등 관련주 이틀째 급등
[디지털데일리 최천욱 기자] 국내 증시가 전일 미국 나스닥 시장의 폭락 여파로 고전을 면치 못했지만 토큰증권 법제화에 대한 기대감으로 핑거 등 관련주가 상승세를 보였지만 종목별로 희비가 엇갈렸다.
4일 마감된 코스닥시장에 따르면, 핑거(대표 안인주)는 전장 대비 17.95%오른 1만120원에 거래를 마쳤고 장중 한때 상한가인 1만114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케이옥션도 전일대비 8.24% 상승으로 마감했다. 다만 전일 급등했던 서울옥션은 장중 내내 강세를 보였으나 막판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면서 전일대비 0.40% 하락 마감했다.
또 STO 플랫폼 사업을 영위 중인 기업으로 알려진 갤럭시아머니트리도 장중 4.17%까지 올랐으나 종가는 6.15% 하락한 가격에 마감했다. 이 회사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갤럭시아에스엠도 전일대비 0.38% 상승에 그쳤다.
한편 토큰증권 제도화를 위한 자본시장법 개정안이 21대 국회에서 발의됐으나 임기 종료로 자동 폐기됐고 22대 국회에서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이 토큰증권 법제화를 위한 자본시장법 및 전자증권법 개정안을 다음 주중 대표 발의할 예정이다.
데이터 손실은 병원 존폐의 문제…"망분리 없는 의료 보안은 모래성"
2026-03-07 05:00:00금융기관 이전 논의 재점화… 금융노조 “즉각 중단해야” 반발
2026-03-07 00:00:00조이시티 '프리스타일 풋볼2', PC 플랫폼 CBT 진행 예고
2026-03-06 17:48:39[DD퇴근길] "SRAM 추론칩이 온다"…엔비디아발 '메기' 될까
2026-03-06 17:10:00李 대통령 “기름값 폭리” 경고하자… 주유소협회 “정유사가 공급가 올렸기 때문” 해명
2026-03-06 16:5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