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LGU+ 개인정보유출, 18만명?…해커, "3000만건 데이터 보유"


1월 1일 해킹포럼에 업로드됐던 게시글. 해당 게시글은 2일 저녁 삭제된 상태다.


해커가 훔쳐냈다고 주장하는 LG유플러스 고객 데이터. 암호화 없이 데이터 전반이 담겨있다.

2022년 9월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의결서 내용 중 일부. LG유플러스는 2021년 12월 LG유플러스는 앞서 개인정보유출을 겪은 바 있다. 당시 <디지털데일리>가 최초 보도한 뒤 조사가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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