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 인공지능 '왓슨'이 노리는 금융IT 분야는? '컴플라이언스'

2015년, 중국이 선보인 미녀 로봇 ‘쟈쟈’(좌)와 소프트뱅크가 2014년 공개한 감성 인식 로봇 ‘페퍼’(우).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의 결합은 금융산업에서 보다 역동적인 형태의 금융서비스가 가능할 수 있음을 예고한다. 24/365 금융 점포에 앉아있는 미녀 로봇을 상상할 수 있는 시대가 됐다.

2016,12.23 빅데이터 분석시스템 플랫폼 구축한 신한은행 콜센터. 금융권에서 인공지능이 가장 활발하게 접목될 IT인프라로 콜센터가 손꼽힌다.

IBM은 왓슨을 앞세워 연간 2700억 달러의 금융 규제대응(Comliance) 시장을 겨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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