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기술, 구글 행사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플랫폼 시연

칵테일 클라우드는 쿠버네티스 기반의 컨테이너 기술을 통해 기업들이 내부(프라이빗 클라우드)와 외부(퍼블릭 클라우드)를 동시에 관리하고 데이터를 쉽게 이전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 중심의 클라우드 플랫폼이다.
애플리케이션 서비스의 가용성 및 확장성을 보장하고 개발, 운영의 효율화를 위한 뷰와 도구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 데이터센터 베어베탈 인프라의 클라우드화를 통해 인프라를 통합 관리할 수 있다.
나무기술은 칵테일을 필두로 국내 공공시장 및 대기업, 금융, 제조, 게임, 서비스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일본, 중국 등 해외시장 진출에도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
나무기술 정철 대표는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아마존웹서비스(AWS), MS 애저 등 퍼블릭 클라우드와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동시에 운용하며 합리적인 클라우드 환경을 꾸미려는 고객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백지영 기자>jyp@ddaily.co.kr
코헤시티 ‘초고속 데이터 복구’ 자신감…금융권 초점은 ‘RTO·통합관리’
2026-09-10 13:44:35“북항 재개발에 해수부 신청사까지”…롯데캐슬 드메르, 주거·숙박 수요 겨냥
2026-09-10 13:31:48“기관용 블록체인 자산도 맡는다”…DSRV, 캔톤 토큰 커스터디 지원
2026-09-10 13:11:33한국투자증권, 피델리티·핌코·칼라일과 맞손…리서치·채권·대체투자 확대
2026-09-10 13:07:26리치 베이컨 다이슨 총책임자 “혁신 정신, 이제 구강관리로”…韓 치간세정 ‘28%’ 주목
2026-09-10 13:0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