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기어, 모바일 앱 개발 및 컨설팅 사업 진출
[디지털데일리 이상일기자] 데브기어(www.devgear.co.kr)는 모바일 앱 개발 및 컨설팅 사업에 진출한다고 21일 밝혔다.
기업들이 모바일 앱을 직접 개발하기에는 개발 경험, 인력, 시간 부담이 너무 크다. 그렇다고 외부에 개발 및 유지 관리를 맡기기에는 높은 비용과 불만족스러운 서비스를 감수해야 한다.
데브기어 박범용 대표는 “대부분의 고객들은 전문 업체에 의뢰해 앱을 개발하지만, 유지 관리는 직접 하기를 원한다. 매우 높은 유지보수 비용이 소요될 뿐만 아니라 만족할 만한 서비스를 기대하기 어려운 이유에서다”라고 밝혔다.
이어 “데브기어는 개발 도구인 델파이를 이용해 네이티브 앱의 강력한 성능과 기능을 제공하면서도 단일 소스에서 안드로이드와 iOS앱을 모두 만들 수 있다. 개발 기간도 짧지만, 쉽게 배워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고객사의 내부 인력이 직접 유지 관리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데브기어는 최신 버전인 델파이XE8 출시에 맞춰 4월 28일 서울 엘루체 컨벤션에서 무료 세미나 개최를 통해 이같은 서비스와 기능 소개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상일 기자>2401@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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