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1일 LG유플러스 경영관리실장 성기섭 전무는 ‘2012년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모바일 인터넷전화(mVoIP)은 지난 7월초 모든 요금제서 사용할 수 있지만 전체 가입자의 0.5%가 이용량 3MB 미만으로 사용하고 있다”라며 “매출 감소 영향은 미미하다”라고 설명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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