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한주엽기자] 김명호 삼성전자 상무는 27일 열린 2012년도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28나노 파운드리 서비스는 3분기부터 시작할 것”이라며 “현재 수율은 초기 단계라 말할 수는 없지만 큰 문제 없이 램핑업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상무는 “시스템LSI 사업에서 모바일 AP의 매출 비중은 60%가 조금 넘는 수준”이라고 말했다.

<한주엽 기자>powerusr@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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