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정연동 스마트폰 관리 ‘스마트액션’ 도입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모토로라모빌리티가 스마트폰 ‘레이저’의 운영체제(OS)를 안드로이드 4.0버전(ICS, 아이스크림샌드위치)으로 업그레이드 한다.

모토로라모빌리티코리아(www.motorola.com/kr/consumer 대표 정철종)는 레이저 ICS 업그레이드를 2일 시작한다고 이날 밝혔다.

모토로라는 ICS와 함께 ▲스마트액션 ▲모토프린트 등의 기능 업그레이드를 실시한다. 업그레이드는 모토로라 서비스센터 홈페이지 (http://www.mymotorola.co.kr/service/SvcAsCenterList.aspx)를 통해 하면 된다.

이용 가능하다.

스마트액션은 일정과 위치정보 등을 스마트폰과 연동해 관리할 수 있는 기능이다. 예를 들어 정해진 회의 시간이 되면 스마트폰이 자동으로 매너모드로 전환된다. 집에 도착하면 블루투스 모드를 해제하거나 위성위치확인시스템(GPS)을 종료한다. 사용자가 일일이 스마트폰을 설정치 않아도 스마트폰이 알아서 해준다.

모토프린트는 무선랜(WiFi, 와이파이)을 이용 스마트폰과 프린터를 직접 연결해 콘텐츠를 인쇄할 수 있는 기능이다.

정철종 모토로라모빌리티코리아 대표는 “안드로이드 4.0 업그레이드뿐 아니라 모토로라만의 차별화된 기능인 스마트액션과 모토프린트 등을 통해 국내 모토로라 레이저 사용자들이 진정한 의미의 스마트라이프를 보다 편리하게 즐길 수 있게 됐다”라고 말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네이버 뉴스스탠드에서 디지털데일리 뉴스를 만나보세요.
뉴스스탠드


  • IT언론의 새로운 대안-디지털데일리
    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동영상
  • 포토뉴스
CJ ENM, '삼성 LED' 적용한 미래형 스튜디오… CJ ENM, '삼성 LED' 적용한 미래형 스튜디오…
  • CJ ENM, '삼성 LED' 적용한 미래형 스튜디오…
  • TV 1분기 매출액, 삼성전자 1위 LG전자 2위…
  • 삼성전자, “반려동물과 펫가전 체험하세요”
  • 우본, '헤이지니'와 소아암 환아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