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까지 서울 곳곳서 ‘옵티머스 뷰 방명록 캠페인’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LG전자가 5인치 스마트폰 ‘옵티머스 뷰’ 알리기에 나섰다.

LG전자(www.lge.co.kr 대표 구본준)는 오는 14일까지 ‘옵티머스 뷰 방명록 캠페인’을 한다고 3일 밝혔다.

이 행사는 서울 명동, 영등포 타임스퀘어, 영풍문고 등 20여곳에서 진행된다. 행사장에 비치한 옵티머스 뷰의 메모 기능을 이용 서명을 남기면 된다.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옵티머스 뷰를 준다. 당첨자는 행사 종료 이후(4월 3째주) 온라인 광고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옵티머스 뷰 방명록 캠페인은 제품 상단 퀵메모 버튼을 눌러 한 번에 화면에 글씨를 쓸 수 있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기획됐다. 장소에 따라 맞춤형 체험 이벤트도 준비했다. 4:3 화면비 등 차별점도 내세웠다.

LG유플러스와 함께 오는 7일까지 영등포 용산 왕십리 상암 등 4개 CGV 상영관에서 특정 좌석에 앉은 사람에게 옵티머스 뷰를 증정하는 행사도 하고 있다. 무작위로 상영관을 골라 상영관별 10명씩 총 90대를 제공한다.

LG전자 모바일커뮤니케이션스(MC)사업본부 한국마케팅담당 마창민 상무는 “차별화된 경쟁력인 4:3 화면비와 퀵메모키를 적극적으로 알려 옵티머스 뷰의 흥행몰이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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