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5톤 체험 차량 운행…3개 테마존으로 구성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LG전자가 옵티머스 시리즈 홍보에 나선다. 이동체험관이 출동했다.

LG전자(www.lge.co.kr 대표 구본준)는 이동체험관 ‘옵티머스 랩(Lab)’을 운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옵티머스 뷰’, ‘옵티머스 LTE 태그’, ‘옵티머스 3D 큐브’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옵티머스 랩은 9.5톤 차량을 개조한 체험공간이다. 각 제품별 특성을 보여주는 3개 테마존으로 구성돼 있다. 오는 4월8일까지 수도권 대학가 오피스 놀이동산 등을 찾아간다.

LG전자 마창민 모바일커뮤니케이션스(MC)사업본부 한국담당은 “이번 이동체험 행사는 ‘4:3 화면비’와 ‘내 맘대로 아이콘’ 등의 차별화된 기능을 탑재한 옵티머스 시리즈를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는 기회”라며 “직접 찾아가는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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