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2분기 업그레이드”…S펜 기능도 향상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삼성전자가 ‘갤럭시 노트’ 운영체제(OS) 업그레이드 계획을 발표했다. 안드로이드 4.0버전(ICS, 아이스크림 샌드위치)를 적용한다. 2분기 예정이다. 5월이 유력하다. 펜 입력 기능도 고도화 한다.

삼성전자(www.samsung.com/sec 대표 최지성)는 오는 2분기 갤럭시 노트 ‘프리미엄 스위트 업그레이드’를 전 세계적으로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프리미엄 스위트 업그레이드는 ▲OS 4.0버전 적용 ▲S펜 기능 향상 등에 초점을 맞췄다. 전 세계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한국은 5월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S펜 기능 향상은 지난 2월말에 발표한 ‘갤럭시 노트 10.1’에 새로 들어간 기능을 갤럭시 노트에도 탑재하는 형태다.

S노트는 다이어리 회의록 요리법 등 사용자가 자주 사용하는 템플릿을 기본 제공한다. 도형을 그리면 자동으로 보정해주는 기능과 수식과 기호를 적으면 자동으로 텍스트 변화해주는 기능 등을 추가한다. 수식과 질문을 풀어주는 ‘지식검색’도 들어간다. 손글씨 사진 동영상 음성 텍스트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로 카드를 쓰는 ‘마이 스토리’를 지원한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노트는 특별한 감성 경험을 제공하는 삼성전자의 모바일 철학이 반영된 제품”이라며 “이번 프리미엄 스위트 업그레이드로 갤럭시 노트 사용자들은 더욱 향상된 감성 경험을 누릴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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