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 개발사와 협업한 ‘좀비 미스피츠’ 베타서비스

[디지털데일리 넥슨 미국법인 넥슨아메라카(www.nexon.net)가 소셜게임 현지 공략에 본격 행보를 보이고 있다.

현재 넥슨아메리카는 ‘메이플스토리 어드벤처’의 페이스북 서비스에 이어 국내 띵소프트의 ‘원더 크루즈’, 최근 캐나다 앤틱엔터테인먼트의 ‘좀비 미스피스(Zombie Misfits)’를 차례로 론칭,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는 중이다.

지난해 3월 넥슨아메리카는 넥슨이니셔티브 1기 공모전을 개최, 총 28개국 개발사 가운데 캐나다의 앤틱엔터테인먼트(www.anticentertainment.com)와 폴란드의 원투라이브(www.one2tribe.pl)를 선정하고 각각 100만달러 상당의 투자를 단행한 바 있다.

‘좀비 미스피츠’는 넥슨아메리카와 앤틱엔터테인먼트가 공동 개발한 게임으로 현재 페이스북에 베타서비스가 진행 중이다. 이 게임은 이용자가 본진으로 쳐들어오는 좀비들을 퇴치하는 방식의 타워방어 전략장르이다.

30일(현지시각) 리서치 사이트 앱데이터(appdata.com)따르면 ‘좀비 미스피츠’는 월간활동이용자(MAU) 3만명, 일간활동이용자(DAU) 2만명을 기록 중이다.

특히 ‘좀비 미스피츠’는 앞서 론칭한 ‘메이플스토리 어드벤처’와 ‘원더 크루즈’와 달리 넥슨이 해외 개발사와 협업을 진행한 최초의 소셜게임이라는 부분에서 귀추가 주목된다.

<이대호 기자>ldhdd@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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