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한주엽기자] 28일 삼성전자 김명호 상무는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메모리를 뺀 반도체 사업부 매출 4조원 가운데 7000~8000억원을 제외하면 나머지는 모두 시스템LSI 사업 매출로 보면 된다”며 “시스템LSI 사업에서 AP의 매출 비중은 약 50%, 파운드리 비중은 증가 중이며 10~20% 수준으로 보면 된다”고 말했다.

 

<한주엽 기자>powerusr@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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