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28일 삼성전자 액정표시장치(LCD)사업부 이정열 상무는 ‘2011년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중국을 겨냥한 LCD 패널 43인치와 48인치를 내놓을 것”이라며 “다른 제조사에게 패널을 공급하겠다는 것이지 삼성전자가 43인치와 48인치 TV를 하겠다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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