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28일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김환 상무는 ‘2011년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아마존의 태블릿PC ‘킨들 파이어’의 비즈니스 모델은 미국 타깃이다”라며 “우리 전략은 다양한 라인업, 다양한 사이즈, 다양한 요구에 맞춰져 있으며 글로벌 사용자가 타깃이다”라고 말했다. 아마존의 태블릿 경쟁 참여가 삼성전자 태블릿 사업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다는 설명이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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