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28일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김환 상무는 ‘2011년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내년 롱텀에볼루션(LTE) 휴대폰 시장은 전체 시장의 20~30%를 차지할 것”이라며 “삼성전자는 이 시장에서 리더십을 지킬 것”이라고 말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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