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인증 신임 CEO에 고성학씨 내정

2010.07.15 15:20:26 / 이유지 기자 yjlee@ddaily.co.kr

- 오는 29일 주주총회서 공식 선임 예정

[디지털데일리 이유지기자] 한국정보인증 신임 CEO로 고성학 전 김형오 국회의장 수석비서관이 내정됐다.

한국정보인증은 15일 이사회를 열고 고성학씨를 신임 CEO로 내정했다.

신임 CEO 후보로는 당초 고성학 CEO 내정자 이외에 김인식 현 한국정보인증 대표와 최헌규 다우기술 부회장이 추천됐으나, 이사회 개최를 앞두고 최 부회장이 후보등록을 철회한 데 이어 김 대표도 후보를 사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사회는 단일후보인 고 내정자를 대상으로 심사했다. 

한국정보인증은 오는 29일 개최될 주주총회에서 고성학 신임 CEO에 대한 최총 승인절차를 밟아 공식 선임할 예정이다. CEO 임기는 3년이다.

고성학 CEO 내정자는 지난 20년간 IT 및 과학기술 분야에서 다양한 정책을 발굴해온 경험을 갖고 있는 인물로, 한국전파진흥원의 후보 추천을 받았다.

<이유지 기자>yjlee@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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