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엑스퍼트, 차세대 BRE 전략 제시

2008.03.11 14:43:36 / 송주영 jysong@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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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엑스퍼트 “기업의사결정 과정, 일관성 있는 관리 필요”

전략수립부터 실행까지 전 의사결정과정 지원

코리아엑스퍼트가 BRE(업무 규칙 엔진) 확대를 위해 통합 의사결정 전략을 내놓았다.


코리아엑스퍼트는 그동안 BRE가 프로덕트팩토리, 여신심사 등 룰엔진 기반의 패키지 기반으로 확장됐다면 향후에는 툴, 프레임워크 등 전사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인프라 구축으로 발전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따라 전 의사결정과정 지원 인프라인 EDM(전사의사결정) 툴 인 모델빌더 공급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11일 서울 중구 남대문로 밀레니엄힐튼호텔에서 ‘EDM 유저 그룹 미팅’ 행사에서 코리아엑스퍼트 박규호 대표는 개회사를 통해 이같은 비전과 전략을 제시했다.   


박 대표는 “그동안 하나은행, 현대캐피탈 등 금융권 프로젝트를 주로 진행하면서 여신심사, 구매조달, 상품관리시스템 등 패키지 솔루션을 만들었다”며 “그러나 이후에는 EDM을 지원하는 모델빌더 공급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DM은 전사적인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통합 워크플로우로, 도구로 의사결정 전략수립부터 실행까지 전 과정을 지원한다. 이 제품은 금융기관, 제조, 공공기관 등에서 수익률, 리스크 관리 등에 적용될 수 있다. 


박 대표는 “모델 빌더를 통해 예측분석에서 실행까지 구현할 수 있다”며 “지난해 9월 시장출시 이후 이미 구축사례를 확보하는 등 시장의 관심이 높다”고 강조했다.  

 

<송주영 기자> jysong@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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