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이종현기자]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는 한국디자인진흥원과 함께 2022년 개인정보 국민점검단(이하 국민점검단)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국민점검단은 개인정보에 관심이 높은 고등학생·대학생 및 정보통신분야 종사자 등 20여명이 4개 팀을 이뤄 지난 7월 15일부터 5개월간 활동했다.

성과공유회에서 국민점검단은 활동 결과로 개인정보 사각지대 등 문제점을 발굴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했다. 고학수 개인정보위원장은 적극적으로 활동한 4인에게 위원장 표창을 수여하기도 했다.

개인정보위는 국민점검단의 이번 활동 성과를 검토해 개인정보보호 정책 개선과제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고학수 개인정보위원장은 “정보주체인 국민이 직접 개인정보 사각지대를 발굴하는 활동은 의미가 크다”며 “국민점검단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반영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다양한 유형의 개인정보 침해에 더욱 빈틈없이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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