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백승은 기자] 24일 LG전자가 이사회를 개최하고 '2023년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를 실시했다. 조직개편은 2022년 12월1일자로, 임원인사는 2023년 1월1일자로 적용된다.

이번 임원인사에서 류재철 홈어플라이언스&에어솔루션(H&A)사업본부장<사진>은 사장으로 승진했다.

류 신임 사장은 1967년생으로 서울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일리노이대(UIUC) MBA를 마쳤다. 1989년 LG전자의 전신인 금성사에 입사해 가전연구소에서 일했다.

이후 LG전자 세탁기 프론트로더 사업팀장과 냉장고생산담당, RAC사업담당 등을 역임하며 '생활가전 전문가'로서 입지를 다졌다. 지난 2021년에는 H&A사업본부장에 올라 관련 부서를 이끌었다.

LG전자는 "(LG전자의) 매출 성장세를 이어가며 '글로벌 생활가전 세계 1위'를 달성하는데 기여했다"라며 승진 이유에 대해 언급했다.

다음은 LG전자 류재철 H&A사업본부장의 약력이다.

◆생년

- 1967년

◆학력

- 부산 동아고

- 서울대 기계공학(학사)

- 미국 일리노이대(UIUC) MBA

◆주요경력

- 1989 금성사 가전연구소

- 2011 LG전자 세탁기 프론트로더 사업팀장(상무)

- 2013 LG전자 냉장고생산담당(상무)

- 2015 LG전자 RAC사업담당(상무)

- 2017 LG전자 리빙어플라이언스사업부장(전무)

- 2018 LG전자 리빙어플라이언스사업부장(부사장)

- 2021년 LG전자 H&A사업본부장(부사장)

– 2023년 LG전자 H&A사업본부장(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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