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 그룹서 다양한 역할 맡아

[디지털데일리 김도현 기자] 23일 LG화학이 2023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2년 만에 사장 승진자가 등장했다. 차동석 최고재무책임자(CFO) 겸 최고위기관리책임자(CRO)<사진>가 대상이다.

그는 1963년생으로 경북대 회계학과를 졸업했다. 1988년 LG화학으로 입사한 뒤 2008년 ㈜LG 재경팀장을 맡으면서 상무 신규 선임됐다. 2014년 서브원(현 D&O)에서 CFO를 맡았고 2016년 전무 승진했다. 2019년 LG화학 CFO로 부임했고 2020년 부사장 승진했다. 2021년부터는 CFO와 CRO를 겸직해왔다.

LG화학은 “차 신임 사장은 회계·금융·세무·경영진단 등에 풍부한 경험을 가진 재경 전문가”라며 “㈜LG 및 D&O 등에서 사업환경 변화에 선제 대응해 재무구조 안정화를 주도해왔다. LG화학 CFO로 부임한 뒤 다양한 사업 인수·합병·분할을 적극 지원하고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 재무건전성 등을 공고하게 다져왔다”고 설명했다.

다음은 차동석 사장 약력이다.

◆생년

- 1963년생

◆학력

- 경북대 회계학과(학사)

◆주요 경력

- 2021년 CFO 겸 CRO(부사장)

- 2019년 CFO(2020년 부사장 승진)

- 2014년 서브원(현 D&O) 및 CFO(2016년 전무 승진)

- 2008년 ㈜LG 재경팀장(상무 신규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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