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신제인 기자] 전기차기업 테슬라가 조수석 에어백의 오작동 문제 가능성이 제기됨에 따라 3만대의 '모델 X' 차량을 리콜 조치했다고 18일(현지시간) 로이터가 전했다.

미 고속도로교통안전국(NHTSA)에 따르면, 테슬라측은 에어백 컨트롤 모듈 또는 센서의 보정으로 일부 저속 충돌시 조수석 에어백이 잘못 전개될 수 있다는 보고서를 제출했으며, 해당 결함은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해결될 예정이다. 

앞서 테슬라는 이달 초에도 파워 스티어링 어시스트 결함과 관련, '모델 S'및 '모델 X' 차량 4만대 이상 리콜 조치를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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