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교육지원청·아이들과미래재돤과 협력

[디지털데일리 김도현 기자] 미국 반도체 기업 램리서치가 국내 지역사회 공헌에 나선다.

11일 램리서치는 경기 용인교육지원청, 아이들과미래재단과 용인 지역 중학생을 위한 ‘2022 램리서치 헬로 코딩 캠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는 STEM(과학·기술·공학·수학) 분야 미래 인재를 양성하려는 램리서치의 지역사회 전환 학습 지원 일환이다.

이상원 램리서치 한국법인 대표는 “코딩 캠프를 2년 연속 지원하게 돼 기쁘다. 램리서치는 호기심과 배움을 향한 열정이 혁신의 원천이라는 것을 잘 이해하고 있다”며 “지역사회 청소년들의 창의, 혁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교육 프로그램에 지속 투자할 것”이라고 전했다.

해당 캠프는 코딩 경험을 통해 학생들의 과학기술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창의적 사고력을 키우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6회기에 걸쳐 중학교 1학년 자유학기제와 연계해 진행된다.

용인교육지원청 강원하 교육장은 “램리서치가 자유학기제 취지에 부합하는 프로그램을 지원해 줘 감사하다”면서 “용인 청소년들이 나은 미래를 설계하고 개인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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