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붉은 달과 천왕성 동시에

2022.11.09 11:28:34 / 백지영 jyp@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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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저녁 개기월식·천왕성 엄폐 동시에…“놓치면 200년 뒤에나”

[디지털데일리 백지영기자] 지난 8일 밤 지구 그림자에 달이 가려지는 개기월식이 전국에서 관측된 가운데, 달이 천왕성을 가리는 ‘천왕성 엄폐’까지 함께 펼쳐졌다. 

이날 우리나라 전역에서 관측된 우주쇼는 오후 6시 9분부터 부분월식을 시작으로 7시 16분 경 개기월식이 진행됐다. 이후 오후 8시 23분 경 달에 의한 천왕성 엄폐도 발생했다. 엄폐는 가까이 있는 천체가 멀리 있는 천체를 가리는 것을 말한다.

천왕성은 달 뒤로 숨었다가 9시 26분 경 다시 나타났다. 사진은 8일 오후 8시 20분 개기월식 순간의 달과 왼쪽에 천왕성을 찍은 것으로 박영식 한국천문연구원 책임연구원이 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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